어제 죽전야외음악당에서 경찰악대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이런 느낌의 콘서트였구요..
박경소, 천지윤씨가 경찰악대와 협연을 했습니다.
Jumping Without Moving과 One Day Trip, Oriental Express 곡으로 두곡을 연주했습니다.
저는 카메라맨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베이시스트 포스작렬.
지금 Jumping Without Moving의 베이스 솔로 연주 중입니다.
상당히 니코니코한 간지의 연주자였습니다.
...랄까.....제가 연주한 베이스 라인이 다른 연주자를 통하여 연주되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공연 끝나고 지휘자 선생님이랑 커피빈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심야 도란도란 애프터+전투를 치루고 돌아왔습니다..
최근의 근황입니다.
Cagayake!GIRLS 시리즈로 물의를 일으킨 후 현재는 네타를 찾아 헤메는 중입니다.
...라기 보다는 솔직히 말해서 휴식 중입니다
(몸은 열심히 뛰고 있지만 두뇌가 쉬는 중입니다)
게다가 가슴 성장이 멈추지 않습니다.
암튼, 6월들어 블로그질 및 덕질을 많이 못했는데, 이제부터 망상치를 다시 올려서 재가동 하겠습니다.
PS1) 7월에 3호기 전격 오픈합니다. 이제 다 되었습니다.
카가미네 렌 복장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시옵소서.
PS2) 8월 중순에 일본에서 뭔가 엄청난 짓을 저지를 예정입니다.
PS3) 워크샵은 올해 9월로 추진해 보려 합니다...
사실 6월 중순으로 계획해서 하려고 하였으나 여러가지 일정들이 뒤죽박죽 된 점 및
장소섭외 등에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9월에는 꼭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