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8/05/31 Vinnie Colaiuta John Patitucci w/ Chick Corea - tumba [1]
2008/05/29 즐거운 자체제작
2008/05/29 드뎌 국내 출시되었군요.....맥키 402vlz3 [2]
2008/05/28 사이트 소개 하나...http://www.bassguitar.pe.kr/ [2]
2008/05/27 김명기-wasted time
2008/05/26 땡땡이 치는 중. [1]
2008/05/24 지하철 쫙벌남은 근절할 수 있습니다.
2008/05/24 짤방으로 그만입니다.
2008/05/24 미국산 쇠고기를 시식하셨다는군요.
2008/05/20 꺄울~
2008/05/14 하츠네 미쿠에게 불어노래를 시켜 보았음 [3]
2008/05/14 요즘 땡기는 베이스.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7. Billie's Bounce-Charlie Parker [1]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6. 크로매틱 어프로치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5. 다이어토닉 코드 프로그레션(Autumn Leaves)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4. 메이저/마이너 스케일, 모드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3. 코드톤과 패싱톤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2. Cycle of 5th 및 II-V-I 프로그레션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1. Key Signature(조표)에 대한 이해
2008/05/12 병맛 시화전 한편
2008/05/10 2008.5.10 SBS 희망TV24 공연
2008/05/10 2008.5.3 silent eye sound holic [1]
2008/05/10 내가 보고 느낀 러키스타
2008/05/10 nihaorr1 인젝션공격 당하다
2008/05/08 2008.5.8 정동극장
2008/05/07 2008.2.23 TRENDKILL EXTREME FEAST 18th
2008/05/07 맛이 가다.
2008/05/06 이미 시식을 하신 겁니다 2MB. 미친소.
2008/05/06 Fender 70 Jazz Bass
2008/05/06 추억의 책장을 넘겼더니...Fodera [2]
2008/05/05 Fender Replacement Parts 57 Precision Bass Project
2008/05/05 Hipshot Bass Tremolo란걸 써본 적이 있습니다.
2008/05/05 전설의 커스텀제작업체...목기타
2008/05/05 노가다의 추억-2003.6월
2008/05/05 나는 2MB 및 Another Nation's Party를 뽑은적이 없다.
2008/05/05 맥북에 프로툴스를 돌려본 소감 [2]
2008/05/05 한때 신촌에 이런길이 있었죠.
2008/05/03 OP앰프별 사운드 테스트 [2]
2008/05/03 중국판(?) 소오강호?
2008/05/03 워모스 베이스 히스토리 [2]
2008/05/03 지금 운영하고 있는 custombass.cafe24.com은
2008/05/03 oRientAL eXpress - one Night In Busan
2008/05/03 ORienTal Express 공연동영상 중 몇개만 [2]
2008/05/03 한때 싸이월드에서 인기가 있었던 동영상 연속 2컴보
2008/05/03 custombass → H.J.Freaks [1]
2008/05/29 즐거운 자체제작
2008/05/29 드뎌 국내 출시되었군요.....맥키 402vlz3 [2]
2008/05/28 사이트 소개 하나...http://www.bassguitar.pe.kr/ [2]
2008/05/27 김명기-wasted time
2008/05/26 땡땡이 치는 중. [1]
2008/05/24 지하철 쫙벌남은 근절할 수 있습니다.
2008/05/24 짤방으로 그만입니다.
2008/05/24 미국산 쇠고기를 시식하셨다는군요.
2008/05/20 꺄울~
2008/05/14 하츠네 미쿠에게 불어노래를 시켜 보았음 [3]
2008/05/14 요즘 땡기는 베이스.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7. Billie's Bounce-Charlie Parker [1]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6. 크로매틱 어프로치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5. 다이어토닉 코드 프로그레션(Autumn Leaves)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4. 메이저/마이너 스케일, 모드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3. 코드톤과 패싱톤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2. Cycle of 5th 및 II-V-I 프로그레션
2008/05/14 [Free Bass Lesson] Chapter 1. Key Signature(조표)에 대한 이해
2008/05/12 병맛 시화전 한편
2008/05/10 2008.5.10 SBS 희망TV24 공연
2008/05/10 2008.5.3 silent eye sound holic [1]
2008/05/10 내가 보고 느낀 러키스타
2008/05/10 nihaorr1 인젝션공격 당하다
2008/05/08 2008.5.8 정동극장
2008/05/07 2008.2.23 TRENDKILL EXTREME FEAST 18th
2008/05/07 맛이 가다.
2008/05/06 이미 시식을 하신 겁니다 2MB. 미친소.
2008/05/06 Fender 70 Jazz Bass
2008/05/06 추억의 책장을 넘겼더니...Fodera [2]
2008/05/05 Fender Replacement Parts 57 Precision Bass Project
2008/05/05 Hipshot Bass Tremolo란걸 써본 적이 있습니다.
2008/05/05 전설의 커스텀제작업체...목기타
2008/05/05 노가다의 추억-2003.6월
2008/05/05 나는 2MB 및 Another Nation's Party를 뽑은적이 없다.
2008/05/05 맥북에 프로툴스를 돌려본 소감 [2]
2008/05/05 한때 신촌에 이런길이 있었죠.
2008/05/03 OP앰프별 사운드 테스트 [2]
2008/05/03 중국판(?) 소오강호?
2008/05/03 워모스 베이스 히스토리 [2]
2008/05/03 지금 운영하고 있는 custombass.cafe24.com은
2008/05/03 oRientAL eXpress - one Night In Busan
2008/05/03 ORienTal Express 공연동영상 중 몇개만 [2]
2008/05/03 한때 싸이월드에서 인기가 있었던 동영상 연속 2컴보
2008/05/03 custombass → H.J.Freaks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