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요소 포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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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꺄울~



하루 24시간중 20시간가까이 모니터에 저렇게 생긴 화면이 계속 떠있는 상황이 최근 몇달째 계속입니다.

암튼 올해도 죽어나는군요.

가끔씩이라도 PC에 딴짓을 시켜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바다이야기 전용 오픈 프레임 패널처럼 자국 안 찍히도록 유의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행주대교를 건너 송추계곡 찍고 의정부 돌아 다시 가양대교 남단까지 돌아오던 기개는 어디다 팔아먹고 요즘은 그저 아쉬운대로 동네 한바퀴 마실에 만족합니다.

올해 4월과 5월은 정말 잔인한 달입니다.

게다가 입금은 다 6월이고....대략 난감한 상황이죠.


갑자기 혼자서라도 일본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군요(그전에 돈이나 빨리 들어와야지....)

지난3월에 갔다온건 여행도 아니고 일하러 간 거라 제대로 못놀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런것도 다시 먹어보고




모스버거 핫칠리는 그닥 맛이 없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금도 저 메뉴 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덧글

  • 현사 2008/10/21 03:32 # 삭제 답글

    105円짜리 오니기리만 먹었던 나는...ㅠ.ㅠ 6일간....화려한 음식의 도시 오사카에서...

    하루 도보량 30~40Km....ㅠ.ㅠ

    거에비하믄 영양가 넘치는 식단이었구먼
  • HJFreaks 2008/10/21 21:28 #

    우리는 개인 짐의 무게가 30~40Kg이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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