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3일
OP앰프별 사운드 테스트
OP앰프란,
온보드, 아웃보드 할것 없이 소리 증폭을 위해 필요한 IC입니다. 생긴건 IC 칩처럼 생겼고(가 아니라 IC 칩임), 몇가지 추가 회로를 거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프리앰프로 탄생하는 겁니다.
아귈라, 바톨리니, basslines, 포데라 등등 액티브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고, 믹서 안에도 이게 들어 있습니다.
OP앰프의 용도는 음향적 용도 말고도 다른데도 많이 쓰인다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스빈다.
OP앰프의 가격은 몇백원부터 몇천원짜리까지 다양하고, 소리 특성도 다 제각기이지만, 많이 사용하는 놈들 몇가지만 추려 봤습니다.
베이스 샘플은 펜더 70 재즈베이스로 했구요. 톤칼라를 명확히 비교해보기 위해 슬랩으로 연주했스빈다.
실험은 아웃보드 프리 앰프에 op앰프를 교환해나가는 방식으로 했구요.
먼저 bypass 상태
온보드, 아웃보드 할것 없이 소리 증폭을 위해 필요한 IC입니다. 생긴건 IC 칩처럼 생겼고(가 아니라 IC 칩임), 몇가지 추가 회로를 거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프리앰프로 탄생하는 겁니다.
아귈라, 바톨리니, basslines, 포데라 등등 액티브 회로를 구성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고, 믹서 안에도 이게 들어 있습니다.
OP앰프의 용도는 음향적 용도 말고도 다른데도 많이 쓰인다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스빈다.
OP앰프의 가격은 몇백원부터 몇천원짜리까지 다양하고, 소리 특성도 다 제각기이지만, 많이 사용하는 놈들 몇가지만 추려 봤습니다.
베이스 샘플은 펜더 70 재즈베이스로 했구요. 톤칼라를 명확히 비교해보기 위해 슬랩으로 연주했스빈다.
실험은 아웃보드 프리 앰프에 op앰프를 교환해나가는 방식으로 했구요.
먼저 bypass 상태
# by | 2008/05/03 15:23 | BAS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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