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3일
워모스 베이스 히스토리
이제는 워모스 베이스 별로 못보겠더군요.
한국에서도 싼 가격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니 굳이 운송료 관세 물어가면서 비싼값주고 브랜드도 아닌 제품을 살 이유가 없죠.
제가 조립했던 워모스 베이스들 목록입니다.
1) 앞서 설명한 Warmoth/WD조합 베이스(2002년 2월 14일 조립)

2) deluxe J 5현 (일명 하와이언 프로젝트) (2002년 9월경)

3) carved dinky P (2002년 10월경)

4) deluxe J 5현 (일명 아귈라 프로젝트) (2003년 3월경)

5) G4 (포데라 Lawsut 프로젝트) (2005년 10월경)

다 팔고 남은것은 5번 베이스 뿐이죠.
그나마 지금은 프렛리스로 개조되어 있습니다.
저거 만들다가 생명이 몇년은 단축되었을 겁니다. 공포의 순간접착제 코팅을 넥에 했거든요.
록타이트 401 거의 2~3통은 들어갔을겁니다.

모든 베이스들이 다 사연이 있죠.
먼저 첫번째 베이스는 팔고 나서도 기술지원해 주느라고 애를 먹었고,
두번째 베이스는 구매자가 5만원 덜 가져왔다고 후려쳤던 기억밖에 안납니다.
이 베이스는 나중에 프로 연주자분이 사가셨다고 하죠.
그리고 세번째 베이스는 구매자가 술먹고 택시에 두고 내렸다고 하고....(죽여버리고 싶죠. 악기보다 못한 인간)
네번째 베이스는 잘 아는 분이 사가셨습니다. 이분은 스카이시절 가끔씩 종종 만나고 했는데 지금은 창전동 모처에서 스튜디오 운영 및 베이스 세션을 하시고 계시죠.......
가만히 보면 택시에 유기한 한대 빼고는 다 프로연주자들이 사갔습니다.
다섯번째 베이스도 한때 팔려고 내놓았는데 마침 녹음에 프렛리스가 필요해서 개조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플렛리스 개조하고 나니 소리가 더 좋아지더군요.
브라질리언 로즈우드(하카란다) 특유의 질감과 울림이 곁들여져셔......오리엔탈 익스프레스 3집녹음때도 쓸겁니다.
한국에서도 싼 가격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니 굳이 운송료 관세 물어가면서 비싼값주고 브랜드도 아닌 제품을 살 이유가 없죠.
제가 조립했던 워모스 베이스들 목록입니다.
1) 앞서 설명한 Warmoth/WD조합 베이스(2002년 2월 14일 조립)

2) deluxe J 5현 (일명 하와이언 프로젝트) (2002년 9월경)

3) carved dinky P (2002년 10월경)

4) deluxe J 5현 (일명 아귈라 프로젝트) (2003년 3월경)

5) G4 (포데라 Lawsut 프로젝트) (2005년 10월경)

다 팔고 남은것은 5번 베이스 뿐이죠.
그나마 지금은 프렛리스로 개조되어 있습니다.
저거 만들다가 생명이 몇년은 단축되었을 겁니다. 공포의 순간접착제 코팅을 넥에 했거든요.
록타이트 401 거의 2~3통은 들어갔을겁니다.

모든 베이스들이 다 사연이 있죠.
먼저 첫번째 베이스는 팔고 나서도 기술지원해 주느라고 애를 먹었고,
두번째 베이스는 구매자가 5만원 덜 가져왔다고 후려쳤던 기억밖에 안납니다.
이 베이스는 나중에 프로 연주자분이 사가셨다고 하죠.
그리고 세번째 베이스는 구매자가 술먹고 택시에 두고 내렸다고 하고....(
네번째 베이스는 잘 아는 분이 사가셨습니다. 이분은 스카이시절 가끔씩 종종 만나고 했는데 지금은 창전동 모처에서 스튜디오 운영 및 베이스 세션을 하시고 계시죠.......
가만히 보면 택시에 유기한 한대 빼고는 다 프로연주자들이 사갔습니다.
다섯번째 베이스도 한때 팔려고 내놓았는데 마침 녹음에 프렛리스가 필요해서 개조해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플렛리스 개조하고 나니 소리가 더 좋아지더군요.
브라질리언 로즈우드(하카란다) 특유의 질감과 울림이 곁들여져셔......오리엔탈 익스프레스 3집녹음때도 쓸겁니다.
# by | 2008/05/03 13:09 | BAS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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