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에는 많이 알려져 있는 Amek 9098 EQ구요~
어제 녹음하면서 새삼스럽게 CL1B에 놀랐습니다.
다시 한번, 컴프레서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ㅎ
지난 8년간 Avalon U5, DBX 160A, BBE 조합으로 쓰고는 있지만,
요즘 이녀석들의 소리가 점점 메롱이 되는 중이라 자꾸 뽐뿌질이 심각해집니다 ㅠㅠ
하필이면 이런 때에 또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ㅠㅠ
Eden WP100 Navigator 프리를 아는 사람에게 업어오겠다는 계획은 뭐 백지화 되었구요,
또 돈 모아야...가 아니라 늘 그랬듯이 남자는 일단 지르고 보는 겁니다 ㅠㅠ

또한, 요즘 아침에 항상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관리 포인트는 배와 허리, 그리고 가슴인데요 ㅎㅎㅎ
배가 나왔다는 지적을 모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부터 받고, 현재 나름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꼭, 44사이즈를 입어 보이겠습니다(하체만) ㅋ
그리고 배의 지방을 가슴의 지방으로 만들어주는 풍흉체조 같은 것도 하고 있는 중인데 잘 안되네요 ㅎ

△ 하지만, 삼양에서 나온 나가사끼 짬뽕은 맛있습니다(쿨럭)
시중에서 나가사끼 짬뽕이라고 해서 파는 가게들이 상당히 많고, 먹어보고 다 실망했는데
이번에 삼양에서 명품 라면을 내놓았습니다. 지금 모 편의점에서 5개가격에 하나 더 사은행사 중인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ㅋ
아, 그리고 다음주 토~일에도 아마 전주인가 익산인가로 세션하러 갈 지도 모르겠네요 ㅎ
그 다음주는 일본에 부산에 뭐 이런 식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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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CL1B가 따땃 한맛은 좋지만 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