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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 melty love입니다(그외)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샤즈나입니다.

이 곡에서 melty love라는 가사가 몇번 나오는가 봤더니....

거의 6분에 근접하는 러닝타임 중에서 페이드아웃까지 어림잡아서 70번이 나오더군요....

가사가 달라도 비슷한 멜로디(도시도~♪) 까지 포함하면 후킹의 요소는 무려 100번이 넘어갑니다.


국내에도 이런저런 후크송이라고 하는 곡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에 비하면 약과인것 같습니다.


(단, 슈퍼키드의 "어쩌라고" 라는 곡에는 약 4분 정도의 러닝타임에 비속어가 무려 193번이 나와서,
이 분야에서는 아마도 기네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암튼, 노래가 5분이 넘어가버리면 방송에서 좀처럼 틀어주지 않으니 ㅠㅠ

맥시멈 4분 30초 정도를 넘기지 않으려고 편곡자들이 참 고생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리엔탈익스프레스도 5분이 넘는 연주곡이 수두룩한데, 방송을 타는 곡들은 대부분 4분 30초 근방의 노래들입니다.

(말이 나와서 그런데, 1집 앨범에 수록된 November도 실은 후크송의 요소가 있습니다 ㅋ)





또한, 디르앙그레이의 유라메키를 다시 듣는 중입니다.
(누가 프로듀서를 했는지는 중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암튼, 이 팀은 비주얼일때도 멋있고 탈비주얼일때도 멋있어요




덧글

  • GALAXY 2010/03/19 16:45 # 답글

    꺄악♡
  • 쵸아이스 2010/03/19 19:59 # 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듣는 곡들이네요;ㅅ;
  • ㅋㄹ 2010/03/21 14:36 # 삭제 답글

    몇년전인가 샤즈나가 멜티 럽을 다시 부르는 동영상을 봤는데 이자무 완전 아저씨 깜놀;;

    멜티 럽은 요즘도 노래방에서 가끔 부르곤 하는데; 초반의 멜티럽은 넘겨버리고 가사를 토파즈(멜티 럽 인디즈 버전)으로 부릅니다.ㅋ
  • ㅋㄹ 2010/03/21 14:47 # 삭제 답글

    아참, 누가 프로듀스 했는지 중요합니다.
    디르의 메이져 데뷔 프로듀스를 ㅇㅅㅋ가 하지 않았더라면 최소한 저는 디르를 안 들었을테니까요 ㅋ

    ㅇㅅㅋ 때문에 마이너스를 주는 분들이 의외로? 많죠.
    그들이 원하던대로 탈비쥬얼을 했고 나름 잘 나가고 있지만, 성공적인 데뷔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디르가 있을 수 있었을까요?
  • 행인 2010/03/21 23:37 # 삭제 답글

    으아~ 디르>ㅁ<
    디르 활동 초기 때부터 팬이었습니다.
    Freaks님도 디르의 매력에 풍~덩>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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