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영남권 신종플루 확산 및 부산(예정) 제 2회 Bass 워크샵 관련
현재 부산 및 영남권의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은 이 신종플루가 빨리 잠잠해 지기를 기원하는 수밖에는 없겠지만,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 2회 H.J.Freaks Bass Workshop in Busan은 계획대로 2월에 진행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계속해서 상황을 봐야 할 듯 하구요, 일본 역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3호기 역시 무언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듯 합니다....
마스크부터 빨리 사 둬야 되겠네요...
10/30 또씀) 벌써 2009년이 두달밖에 안남았네요...진짜 올해는 빨리 지나갔습니다.
어제, 일본어자막판 워크샵 실황을 제작했구요(현재 배포는 좀 기다리고 있는 중),
이제 영어판도 제작해서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 투고하는 버젼은 조금 네타를 가미해서 재미있게 꾸며 봤습니다.
또한, 연말을 기해서 2009년 HJF 10대 뉴스 같은 것을 편집해볼 예정이오니
관심을 가지셔도 좋겠습니다 ㅎㅎ
게다가, 니코니코동화가 어제부로 "9" 버젼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워치리스트라는 것이 생겨서 누군가가 나를 워치리스트에 추가하면 자동으로 알림 메일이 옵니다.
어제 들어갔다가 식겁했습니다 ㅋㅋ
하루만에 무려 50여개의 워치리스트 추가안내 메일이 ㅋㅋㅋㅋ
지금도 마구마구 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이야기...
늘 생각하는 건데, 예술 창작활동에 있어서 슬럼프라는 게 존재하고,
트러블이라는게 존재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조직생활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납니다..
미련한 사람은 긍정의 힘만 믿고 덤벼들었다가 상처만 입지만,
냉정한 사람은 자신이 뭐를 잘하고 뭐를 잘못했는지 분석하고 빨리 정정하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결실을 맺기 마련입니다.
사실, 그런건 혼자 배우는 게 아닙니다. 조직생활에서 배우는 것이죠.
대가(大家)라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활동에 전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먼저 남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아성찰에 있어서 피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
마이페이스(마이스페이스 아님)로 행동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요즘들어 제 주위에, 제가 아끼는 사람들 중에,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우선은 이 신종플루가 빨리 잠잠해 지기를 기원하는 수밖에는 없겠지만,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 2회 H.J.Freaks Bass Workshop in Busan은 계획대로 2월에 진행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계속해서 상황을 봐야 할 듯 하구요, 일본 역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3호기 역시 무언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듯 합니다....
마스크부터 빨리 사 둬야 되겠네요...
10/30 또씀) 벌써 2009년이 두달밖에 안남았네요...진짜 올해는 빨리 지나갔습니다.
어제, 일본어자막판 워크샵 실황을 제작했구요(현재 배포는 좀 기다리고 있는 중),
이제 영어판도 제작해서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 투고하는 버젼은 조금 네타를 가미해서 재미있게 꾸며 봤습니다.
또한, 연말을 기해서 2009년 HJF 10대 뉴스 같은 것을 편집해볼 예정이오니
관심을 가지셔도 좋겠습니다 ㅎㅎ
게다가, 니코니코동화가 어제부로 "9" 버젼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워치리스트라는 것이 생겨서 누군가가 나를 워치리스트에 추가하면 자동으로 알림 메일이 옵니다.
어제 들어갔다가 식겁했습니다 ㅋㅋ
하루만에 무려 50여개의 워치리스트 추가안내 메일이 ㅋㅋㅋㅋ
지금도 마구마구 오고 있는 중입니다.

△ 놀랄만도 하죠 ㅎㅎㅎ
이제부터는 다른 이야기...
늘 생각하는 건데, 예술 창작활동에 있어서 슬럼프라는 게 존재하고,
트러블이라는게 존재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조직생활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납니다..
미련한 사람은 긍정의 힘만 믿고 덤벼들었다가 상처만 입지만,
냉정한 사람은 자신이 뭐를 잘하고 뭐를 잘못했는지 분석하고 빨리 정정하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결실을 맺기 마련입니다.
사실, 그런건 혼자 배우는 게 아닙니다. 조직생활에서 배우는 것이죠.
대가(大家)라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활동에 전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먼저 남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아성찰에 있어서 피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
마이페이스(마이스페이스 아님)로 행동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요즘들어 제 주위에, 제가 아끼는 사람들 중에,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 by | 2009/10/28 12:07 | 잡설및 공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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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있겠습니다!! ㅎㅎ
현모님도 플루조심하시구요 ㅇㅁㅇ
예방접종을 한다고도 들은거같은데.. 알아보시고 예방접종하시길!!
특히 저 같이 게임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열악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게임 프로그래머가 된 경우처럼, 이성적으로는 최선의 선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스스로 좋아서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 만나는 트러블이나 슬럼프는 그 고통이 몇 배로 다가옵니다.
나 자신을 한 수 접고 세상을 바라보면 살기 한결 편해진다는 말을 듣곤 했는데 예전에는 그걸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전에는 호승심에서, 혹은 자신감이 넘쳐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문제를 몇 번 만나게 되니 그 뜻을 알 것도 같습니다.
누구나다 슬럼프는 겪는 법이고, 대처하는 방법도 배워나가는 법이고...
저 역시 중국 유학 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많이 상처도 받고,
진솔한 친구도 없어서 무얼해도 항상 외롭다고 느끼고,
그 당시에는 모든 환경이 날 이렇게 만든거라고 많이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마음의 문을 닫고 남의 말 듣지 않고 그랬던 제 자신이 조금 유치하다고 할까...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 되네요.
인과응보 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친구하나 없이... 훗..OTL..
대가(大家)라는 기준이 없기에 대가(大家)가 존재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 '조직생활'의 중요성을 문득 깨닫게 되었는데
저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신 현모님은 저의 대가(大家)이고,
'이 것이 프로정신이구나..'라고 느끼게 해주신
윗분님의 덧글도 저를 성숙하게 해주는 일종의 정신상의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게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것.. '경청' 이 아닌가 싶고,
현모님 말씀대로 이 또한 역시 대가(大家)되기 위해 필요한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모님께서 이렇게 아끼시는 분들을 위해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 또한 심히 걱정심이 드네요 ㅠ.ㅠ 아마 이 글을 본 모든 분들의 마음도 같을 거 같네요ㅠ.ㅠ
전에 현모님이 자신의 성격은 카가미 같은 '츤데레' 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는데
'츤데레'이신 현모님으로써는 그 분들을 위해 위로와 충고의 한마디가 어울리죠 >3< ??
현모님 힘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