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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나름 부탁받은 선물과 업무상 필요한 물건, 그리고 선물로 나갈 고베쇼콜라 및 교토 야쯔하시,

집에서 나름 반찬거리로 사용될 우메보시 +α 정도입니다...


▲ 이것이 문제의 픽업 펜스, 4200엔이라고 써있지만 세금 제한 가격입니다.
티슈○메가 되고 싶어하는 한 분에게 부탁받아서 사온겁니다.


▲ 교토명물 야쯔하시라는 과자입니다. 검색창에 야쯔하시를 쳐보세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ㅋ
선물용 품목이 되겠습니다.


▲ 고베 카페 쇼콜라입니다. 쵸콜릿 과자입니다. 이거 역시 선물로 나갈 품목이구요.


▲ 오사카 도톤보리 가보신 분들은 한번씩 보시고 오셨을 겁니다. 이것도 선물용입니다. 커플에게 적합하겠군요..


▲ 우메보시(매실장아찌)입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자가소비용입니다...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다소 호오가 엇갈리는 품목인 것 같은데요...


▲ 이것이 업무상 필요한 물건입니다. 아이폰용 녹음기...
로지텍 LIC-iREC03P입니다.
마이크 녹음도 가능하며, 2채널 라인 녹음도 됩니다. 입력게인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것으로 노래를 녹음하면 됩니다 ㅋ
(...랄까, 요즘 업무상 이런 녹음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이렇게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등의 보이스메모 어플과 연동해서 사용합니다.
간이로 투트랙 녹음뜰때 이녀석이면 되겠군요...USB단자가 있으니 전원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패키지에 프로페셔널이라고 써있으니 웬만한 퀄리티는 나오겠죠 ㅎㅎ



그리고 다음부터는 제가 받은 선물입니다.

▲ 우타이테 씨엘(℃iel) 씨에게 받은 미니햇 되겠습니다. 제가 싸인을 부탁해서 받아버렸습니다 ㅎ


▲ 그리고 클리프(くりふ)씨에게는 이와같이 올드 Bass Magazine을 선물받아 버렸습니다.
좌측 상단에 살짝 보이는 책은 그다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그저 이치진샤(一迅社)라는 출판사명에 낚여서 산 책입니다(변명)


덕분에 가벼웠던(?) 짐가방이 푸짐해져서 왔습니다.

이번엔 웬지, 포교를 위한 선물보다는 일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선물로 준비해 봤습니다.

어느분께 어떤 선물이 갈지는 완전히 랜덤입니다.
하지만 저 중에서 가장 비싼 고베쇼콜라는 아마 단체를 위한 선물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저도 저 픽업펜스는 실제로 처음 보는군요....

※ 이제부터는 춘궁기에 걸맞는 긴축재정 모드로 들어갈 예정이오니,
당분간은 덕질 좀 자중하고, 업무 및 창작에 의한 포교활동에 매진해야 되겠네요.....OTL


追記)くりふ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w


더쓰기) 존명이 메이드 코스프레를 해본 것 같습니다
ジョン・マイアングがメイドのコスプレとかやってみたそうですw

ㅎㅎㅎ

저표정 짓는게 힘들더군요 ㅋ

(이제 DT팬들에게 돌맞는 일만 남았습니다 ㅎ)


by HJFreaks | 2010/02/02 01:23 | 잡설및 공지 | 트랙백 | 덧글(12)

여기는 난바(難波)입니다..

어제, 고베 라이브 클럽인 윈터랜드에서 개최된 니코레볼루션(Nico Revolution)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공연에 저는 관람객의 한 사람으로서 참관했으며, 클리프(くりふ)씨를

나고야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채팅을 통해 서로 연락을 주고 받기는 했지만, 역시 직접 만나야 더 반가운 겁니다 ㅎ

이번 라이브는 기존의 니코동 라이브와는 달리, 굉장히 빡센 음악 위주로 연주되었으며,

심지어는 자주 라이브에 올려지는 곡인 아쿠에리온이나 새빨간 맹세, 더블래리엇 등도

거의 데스메탈 분위기로 편곡되어 올려졌습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세키항(赤飯) 군의 슬립낫 및 하드코어 메들리(?) 였는데요, 그야말로 끓어오르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클리프씨가 속한 밴드는 아이언 메이든, 주다스 프리스트, 오지 오스본 등 80년대 메탈을 주로 연주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간만에 관객석에서 헤드뱅잉 했습니다 (최근에 헤드뱅잉 한건 고스파티때였지만 ㅋ)

최근 남자 우타이테 중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 게로(Gero) 씨의 멋진 퍼포먼스도 감상하구요...

시종일관 카리스마를 내뿜는 기타리스트 짐(zim)씨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공연 도중 사시이레(팬들이 준 선물 -주로 먹는게 대부분)를 찍어 봤습니다. 절반이 게로씨의 사시이레였습니다 ㅎ

세키항씨 질투모드 작렬했습니다 ㅋㅋ


이번 공연에서 작년의 용사(라고 쓰고 용자라고 읽음)들을 다시 만나고 왔는데요,

이로지로(色白), 니케(ニケ), 테스트([TEST]), 쇼본(ショボン), 엘리자베스(えりざべす) 씨등은 물론,

그동안 정말 만나고 싶었던, 저에게 있어서는 치유계 뮤지션인 스크리덤(スクリーダム)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니코니코한 간지의 스크리덤씨, 저 포즈가 바로 스크리덤씨의 특허 포즈입니다 ㅋ 멋있었습니다 ㅋㅋㅋ
(알고보니 서로가 서로의 치유계 뮤지션이었습니다 ㅎ)

그외에도 유명한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구요....

붉은 유성(紅い流星), 지미사무라이(地味侍), 가스마스코(ガスマス子), 낙농가면(酪農仮面),

다메닌겐(ダメ人間), 니꾸망(肉まん), 우쯔P(鬱P)씨 등등과는 첫 인사를 했습니다.

또한, [더블래리어트] 및 [방향음치]의 작곡자인 아고아니키P(アゴアニキP)씨도 만났습니다.

저의 동영상 즐겨 보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ㅋ

또한, 씨엘(℃iel)씨에게는 선물도 받았습니다. 검정색 미니햇인데요 ㅎㅎㅎ 곧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뒷풀이 동안에도, 음악적으로 굉장히 진지한 이야기가 오고갔던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동방신기 이야기와 우리나라 R&B 가수들의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메이드카페에 가 봤습니다. 당연히 메이드 및 점포내의 사진촬영은 금지였습니다.

대신, 오므라이스를 찍어 봤습니다.

세키항(赤飯), 피코(ピコ), 클리프(くりふ), 유게(湯毛)씨가 함께 동행해 주었고,

난바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은 오코노미야끼로 산뜻하게 마무리 했는데요,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두 걸어 다녀서 이제와서 살짝 지치네요....


암튼, 요번에 넷북 가져오길 잘 했습니다.

일본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은 이번이 처음인데요(악기 가져가게 되면 1kg도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리니ㅠㅠㅠ)


이번에는 순수한 여행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구요, 난바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덕심으로 뭉쳐진 이들의 발길을 묶지는 못했습니다 ㅋㅋㅋ

(이곳의 덕심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메이드카페는 가는 곳마다 만석이라 문앞에서 발길을 돌린 곳이 3군데 이상이었습니다)


암튼....

갑자기, 매운 고추장찌개가 먹고 싶어지는군요 돼지고기 숭숭 썰어서 ㅋㅋㅎㅍㅋㅎㅎㅎ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밥, 고추장, 김치입니다 ㅋ


돌아오는 2월에는 니코동 스타 중 두 분이 비공식으로(여행으로) 내한합니다.

외교활동에 만전을 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ㅋ


여기는 오사카, 난바(難波)입니다.



by HJFreaks | 2010/01/31 23:38 | GIGS | 트랙백 | 덧글(7)

학원제 끝나고, 잠깐 숨좀 돌리고(?) 오겠습니다.

비즈니스도 겸(?)하여..
 
이전에 공지드린대로 고베 -> 오사카 2박 3일입니다...

1월 30일(내일) 출발이구요,
인천공항에는 2월 1일 오후 15:40 KE724편으로 도착입니다...

이번에는 기탁수화물 같은거 없으니 아마 오후 4시 되면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
(뭐 환영피켓 이런거 안들고 오셔두 되구요 ㅋㅋ)


돌아오는 대로 새로운 경영계획에 맞추어, CoziMuzik Studio 재가동입니다.



[가져갈 물건]

1. HJF3호기 메이드복
2. 넷북
   (호텔에서 여러분들께 나름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RSS Reader 정도 스마트폰에 장착해 두시고 아래의 주소를 적어 주시면 즐거워 질겁니다 ㅋ)
    http://rss.egloos.com/blog/hjfreaks
3. 아이폰
   (자동로밍 되지만, 통신요금의 압박으로 전화 받는 것만 하겠습니다 ㅋ)


[가져올 물건]

1. 아이폰용 녹음기(로지텍사의 LIC-iREC03P)
2. Atelier Z 사의 베이스 픽업 펜스(티슈○메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 한분 계십니다 ㅋ)
3. 착용해서 즐거운 모에요소 1벌 정도



실은, 2월이 제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달입니다.

오리엔탈익스프레스도 4집 앨범을 위해 재가동 하였으며, 사일런트아이는 신나게 보컬 녹음중입니다.

뮤직필드 동영상도 2월에 촬영하며, 2월 중순에는 꽤 비중이 높은 외교활동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2월에 내정되어 있던 부산 워크샵은 꽃피는 봄에(3~4월경) 하는 것으로, 조금 말미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부산의 유력한 지인 분들과 계속 컨택하면서 장소를 물색하는 중이며,

더 좋은 환경에서 워크샵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 중이므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번의 부산 워크샵은 더 즐거운 워크샵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서울에서는 정기적인 워크샵을 계속 개최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 부탁 드립니다 !




by HJFreaks | 2010/01/29 23:50 | 잡설및 공지 | 트랙백 | 덧글(3)

Oriental Expressの曲、iTunes Storeにて販売してます

ご覧の通り、iTunes StoreでOriental Expressの曲が楽しめます!

現在、発表した全アルバムについてご販売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

1st Album [To The West] ¥1,350 (9曲)
2nd Album [Cruising Together] ¥1,500 (13曲)
3rd Album [Vision of the Road] ¥1,500 (10曲)

(1曲のみ:¥150)

特に、[Cruising Together]と[Vision of the Road]にDigital Bookletがご用意いただいております。

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by HJFreaks | 2010/01/25 11:54 | 日本語のブログはコチラ | 트랙백 | 덧글(4)

학원제 종료를 알립니다.

2009년 학원제는 나름 이런식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2월부터, 2010년의 먹고 살 일을 걱정해야 할, 바야흐로 [춘궁기] 기 다가왔습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조이고,

△ 150,000 히트 넘은지는 꽤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공지하는 성의없는 블로그 주인장
위의 1 + 50000 히트는 도대체 ㅋ (뭐하자는 센스 ㅋ)


아니면 다른 사람의 허리띠도 조여주면서(어이)

△ 실제상황입니다.


2010년의 경영계획....일단은 현재 하고 있는 밴드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앨범 두장을 발표해야 하고, 아이튠즈 스토어 등 해외에서의 음반판매에 주력을 해야 될 듯 합니다.


연주자로서의 비중이 예년보다 높아진 지금, 더 허리를 관리하여 날씬해지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뱃살도)

솔로 앨범도 최저 예산으로 빨리 만들어 봐야 되겠습니다.

아직 곡은 다 모이지 않았지만 춘궁기가 창작에는 최적기이기 때문에 멍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1월 30일 고베 -> 1월 31일, 2월 1일 오사카 여행을 간다고 하니,

벌써 현지에서 가이드 해주겠다는 분들이 나타났습니다.

즉, 메이드카페의 달인 두 분이 볼룬티어로 나섰습니다 ㅋ
(평소 우타이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만한 분들입니다)

겸사겸사 메이드카페도 가보고, 즐거운 여행이 되겠습니다 ㅎㅎ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지난 라이브 리포트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PS1) 내일, 아니 오늘이 공연날이군요,

사일런트아이는 또 2월 20일 사피언스7에서 트렌드킬, 3월 1일 상상마당에서의 공연이 있습니다.

공식 홍보물 나오면 재공지하겠습니다.


PS2) 제가 사용하는 이펙터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현재 두가지 설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국내용/해외용), 자료를 정리하여 빨리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3) 2010년 메인테마는 메이드+로리타로 정했습니다.

메이드복 특유의 정돈되어 있지만 그 의복을 향해 쏟아지는 아찔한 유혹을 버릴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로리타는 앞으로의 저의 오프라인 활동에 있어 활력소가 될 거 같습니다.

(별로....무슨 서코, 부코 참가하려는 건 아닙니다 ㅋ)


PS4) 2010년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Bring your own reactions!


말 그대로입니다.

(주의: "reactions" 라고 쓰고 "eyes" 라고 읽습니다)




더쓰기)

메인테마를 메이드+로리타라고 적어놓고, 실제로는 용자적 음악에 불타있는 저의 눈에 쏙 들어온

취향적 기타리스트가 있었으니...


△ 사진은 아이바니즈 홈피에서 무단으로 퍼와버렸습니다.


신세기 신개념의 기타 테크닉으로 이게 기타연주인지 패미콤 음원 소리인지 구분이 안가는

최강의 속주 연주를 들려주는 드래곤포스의 꽃미남 기타리스트 [허먼 리] 씨입니다.

일단 이분의 니코동에서의 명칭은 이케멘이구요.

더 조사해 보고 저의 위시리스트에 이분을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by HJFreaks | 2010/01/24 00:41 | 망상☆스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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