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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본 프로모션 비디오(?)

어떻게 해서 이걸 만들어 보기는 했는데...

낮설지는 않겠지만 상당히 Edge한 영상들이 휙휙 지나갑니다.


일단은 R-18 입니다.

나름 베가스 편집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올해 연말에 참가하는 니코니코 이벤트 공지 동영상을 패러디 해 봤습니다.

음악은 decaf production: [TEST]씨의 [Playback]입니다.


(이 영상은 고화질판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서 그냥 여기에만 올려 봅니다 ㅋ)




연말의 행사는 이런식으로 준비 하고 있는 중이죠...올해는 보신각 종소리는 못 들을 듯 합니다.



간만에 바람도 쐴겸 인천공항에 갔다 왔습니다.


돌아올때는 인천공항철도 직통을 타 봤는데요, 1칸에 손님 2명...

이걸 이용을 잘 안하게 되는 이유가 버스 승강장보다 멀리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아직 도심까지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직통을 타게 되면 김포공항 - 인천공항 20분만에 떨어집니다. 1시간에 1편 편성이지만...


인천공항 도착 1층에 죽이랑 비빔밥 파는 식당이 있는데 좀 비싸기는 해도 맛있습니다.

기회 되시면 가서 드셔 보세요 ㅎ



by HJFreaks | 2009/11/07 14:59 | 동영상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망상☆스타의 초대손님은 [오마이숄더] 님이십니다

초 뒷북성 포스팅입니다.

빌리 헤링턴(Billy Herrington)이라는 분이죠
(네이버 인물검색에는 업ㅂ지만 위키에는 있습니다)

뭐 국제적인 스타이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분에 대한 해석은 우리나라와 일본이 상이한데요...


일단 우리의 해석으로는 중요한 내용이

[오마이숄더(Oh! my shoulder)]

[앙겟썸]

[빌리 앙]

[대인배]

등이 있겠구요.

일본측의 해석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 3개는

[숲의 요정(森の妖精)]

[요정철학의 3가지 믿음 (妖精哲学の三信) ]
だらしねぇという 戒めの心       "칠칠맞다" 라고 하는 훈계의 마음
   歪みねぇという  賛美の心       "비뚤어짐 없다" 라고 하는 찬미의 마음
   仕方ないという  許容の心       "어쩔 수 없다" 라고 하는 허용의 마음
  それが大切だね。                        그게 중요하다는 거야 」

[신닛뽀리(新日暮里)]
   - 실제 이런 지명(혹은 철도역) 일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니시닛뽀리(西日暮里)는 있어도...

이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이분의 어록 중 영어 부분과 감탄사 부분 등을 발췌해서 해석을 했구요,
(또한, 적절한 그분과 2인 1조로 활약하기도 했죠...)
일본 측에서는 소라미미(空耳-다른 나라 언어가 마치 청취자 국가의 언어처럼 들리는 현상)를 기반으로
해석을 했다는 겁니다.

즉, 우리나라가 원작(?)의 내용에 충실했다 하면,
일본은 그와는 상관없이 아예 새로운 것을 만들었다는 거죠..
게다가 이분은 이미 니코동에서는 어느 누구도 감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요정철학을 완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학자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니코동에서의 애칭은 아니키(兄貴-형님).

저는 1년전 모 인물의 블로그에서 본 적 있었던 저 요정철학이라는게 뭔지 궁금해서
정말 야후재팬 지혜보따리라도 열어보려고 했었습니다.
오늘에야 알았죠...
즉 저 철학이라는 것이 결국은 소라미미의 산물이었던 겁니다.

저도 왜 하필이면 오늘, 이 사람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ㅋㅋ

(한, 일 양국에서 필수요소로 등극하기도 했는데, 니코동 측에서는 아예 이 분을 초대해서 인터뷰도 하고,
몇가지 이벤트 등도 한 후에 지난 여름에는 아예 피그마에서 피규어까지 제작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잘 알려진 그 동영상과 같은 직업은 하지 않고 있으며, 건설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도 뭐 저랑 엇비슷 하더군요 ㅎㅎ)

△ 신닛뽀리!!


(니코동의 가치무치 팬Tee 레슬링을 보게 되면, 선전포인트는 지금도 쌓여가고 있으며,
9분 29초간 대략 정신이 멍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소리만 들으면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외에, 니코동에는 상당수의 소라미미 동영상이 존재하고,

가장 인상에 깊었던 것은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의 Sinner의 마지막 가사 부분
(이건 거의 문법까지 완벽한 일본어였습니다)
  Curse and damn you      all you fall by the hand of the       sinner
→   母さんが言う                       こういうパーマは変だと                    死のう!!
       엄마가 말하지                   이런 파마머리 이상하다고            죽자!!

보천보전자악단의 곡으로부터 파생된 [욘사마 니트(NEET)다]
(소라미미의 내용은 배꼽을 잡지만, 이적표현물이므로 웬만하면 안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등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렛츠고! 음양사]처럼 같은 일본어끼리의 소라미미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마지막의 "성불하여라" 가 "오늘 기저귀 차라" 로 들린다거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옛날에 개그맨 "박세민" 이라는 분이 이 분야의 전문가(라기 보다는 권위자)였으며,
개콘에서 활동했던 박성호님도 "오빠만세(All by myself)"로 이 분야에 몸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밤은 빌리 헤링턴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을 듯 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또 생계모드로 턴해야 되는데 지장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PS) 어제 사일런트아이 앨범발매 및 기타 사항에 대한 회의 및
급한 작업 때문에 고스파티를 참가 못해 버렸습니다.
다음번에는 정말로 만사를 제치고, 반드시 가도록 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HJFreaks | 2009/11/02 00:55 | 망상☆스타 | 트랙백 | 덧글(5)

코나베 탄생 1주년을 기념하여 건강검진을 받게 했습니다


1년간 수고해준 코나베가 어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다소 츤츤대던 5번줄 3~4 플렛과 2번줄 9플렛을 치료해 주고,

너트 부분의 세팅 및, 그 외의 몇가지 부분을 고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리얼 넘버와 보증서를 마련하여, 주민등록(?)까지 시켜 주었습니다 ㅎ

남은 2009년 2개월도 일단은 코나베에게 맡겨 보려고 합니다.


아차, 하나 남은게 있는데, 액/패 전환 스위치 정도를 추가해 주고 싶네요.....

이게 비상시에는 꽤 위력을 발휘하는 아이템이다 보니..



PS) 오늘 모처에서 할로윈 고스파티가 있는데....꼭 가고 싶어서 옷까지 다 준비했는데

이놈의 학원제~생업모드가 저를 놓아주지 않는군요ㅠㅠㅠㅠㅠ

최근은, 이런식으로 대외적인 절대영역 노출을 하고 있사오니, 공연소식이 있으면 꼭 보러 와 주세요.

여러분을 꿀처럼 달콤하게 적셔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함께 촉촉히 젖어 보아요~




겸사겸사 해서 네이버 카페 [인디락 공연 매니아] 를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에서 각 클럽별 공연 소식이 항상 업뎃 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2l.cafe

입구에서 사일런트아이를 찾아 주세요~



by HJFreaks | 2009/10/31 10:18 | BASS | 트랙백 | 덧글(4)

영남권 신종플루 확산 및 부산(예정) 제 2회 Bass 워크샵 관련

현재 부산 및 영남권의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은 이 신종플루가 빨리 잠잠해 지기를 기원하는 수밖에는 없겠지만,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 2회 H.J.Freaks Bass Workshop in Busan은 계획대로 2월에 진행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계속해서 상황을 봐야 할 듯 하구요, 일본 역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3호기 역시 무언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듯 합니다....

마스크부터 빨리 사 둬야 되겠네요...



10/30 또씀) 벌써 2009년이 두달밖에 안남았네요...진짜 올해는 빨리 지나갔습니다.

어제, 일본어자막판 워크샵 실황을 제작했구요(현재 배포는 좀 기다리고 있는 중),

이제 영어판도 제작해서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 투고하는 버젼은 조금 네타를 가미해서 재미있게 꾸며 봤습니다.

또한, 연말을 기해서 2009년 HJF 10대 뉴스 같은 것을 편집해볼 예정이오니

관심을 가지셔도 좋겠습니다 ㅎㅎ


게다가, 니코니코동화가 어제부로 "9" 버젼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워치리스트라는 것이 생겨서 누군가가 나를 워치리스트에 추가하면 자동으로 알림 메일이 옵니다.

어제 들어갔다가 식겁했습니다 ㅋㅋ

하루만에 무려 50여개의 워치리스트 추가안내 메일이 ㅋㅋㅋㅋ

지금도 마구마구 오고 있는 중입니다.

△ 놀랄만도 하죠 ㅎㅎㅎ





이제부터는 다른 이야기...

늘 생각하는 건데, 예술 창작활동에 있어서 슬럼프라는 게 존재하고,

트러블이라는게 존재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해서......

조직생활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은 분명히 차이가 납니다..


미련한 사람은 긍정의 힘만 믿고 덤벼들었다가 상처만 입지만,

냉정한 사람은 자신이 뭐를 잘하고 뭐를 잘못했는지 분석하고 빨리 정정하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결실을 맺기 마련입니다.

사실, 그런건 혼자 배우는 게 아닙니다. 조직생활에서 배우는 것이죠.


대가(大家)라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활동에 전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먼저 남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자아성찰에 있어서 피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

마이페이스(마이스페이스 아님)로 행동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요즘들어 제 주위에, 제가 아끼는 사람들 중에,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by HJFreaks | 2009/10/28 12:07 | 잡설및 공지 | 트랙백 | 덧글(4)

H.J.Freaks의 클론 만들기 프로젝트!

학원제로 인하여 전혀 광합성을 못하고 있는 지금,

일단은, 쉬운 일부터 저의 클론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 클론의 이름은 H.H.Freaks 로 지어 봤습니다ㅋㅋㅋ

우선은 마법사 소환부터 ㅎ



쉬운 일이라고는 하나, 매우 중요한 일이기는 합니다.

이게 되어야만 연말에 사이타마를 마음 편하게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니코니코 망년회 관련 준비가 현재 마구마구 진행중이고,

리허설 스케줄 및 기타 제반 사항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저의 비중이 커져 버렸으니, 준비할 것도 많습니다.

우선은 개인화물 중량을 20kg 넘지 않게 배치하는 계획부터 ㅎㅎ


지난 NRN은 마침 아는 곡들도 많아서 어떻게 어떻게 버텨 보기는 했지만,

이번은 상황이 완전히 다른 바, 완벽하게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 되었습니다 ㅋㅋ

우선은 판치라 연습부터 ㅎㅎㅎ










19-Parental guidance is needed (부모님과 함께 보세요)

「ご両親と一緒にご覧下さいませ」という意味ですww









△ Yaranaika ? やらないか?


게다가 12월 31일, 와시노미야 방문 계획이 있으므로, 거기에 대해서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곳에, HJF 3호기는 무언가를 남기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2010년 내내 네타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선은 collaboration 들어온 것부터 ㅠㅠ




by HJFreaks | 2009/10/26 18:18 | 망상☆스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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